[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해 온라인 소통채널을 새 단장 했다고 11일 밝혔다.
‘건강’이란 컨셉에 맞춰 공식홈페이지(www.yakult.co.kr)를 리뉴얼 했다. 신규 사이트는 ‘건강지킴이’ ‘건강노하우’ ‘건강즐기기’ 등 세 가지 카테고리로 꾸며졌으며 고객이 사용하기 편리한 최적의 인터페이스로 구현됐다.
‘건강지킴이’는 ‘7even’과 같은 한국야쿠르트 발효유 제품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브이푸드’ 를 소개하는 코너이다.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 고객들은 상담원과 실시간 채팅을 통해 맞춤형 제품을 추천 받을 수 있다.
‘건강노하우’ 코너에선 한국야쿠르트 제품과 관련된 6가지 테마(위, 장, 간, 다이어트, 성장, 천연생활)에 따라 다양한 건강정보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홈페이지 상에서 야쿠르트아줌마에게 응원메시지를 남길 수도 있으며, 한국야쿠르트 발효유 공장견학 신청도 가능하다.
한국야쿠르트 마케팅부문의 정길연 이사는 “온라인 사이트 개편을 통해 한국야쿠르트가 고객과 좀 더 따뜻한 소통을 진행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처음으로 선보이는 야쿠르트아줌마 전용사이트에도 주부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