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숫자 의상 비밀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레인보우는 지난 4일 신곡 '선샤인(SUNSHINE)'을 발표하고 7일 KBS2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후 8일 MBC '음악중심', 9일 SBS '인기가요'에서 차례로 무대에 오르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레인보우의 컴백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깜찍한 콘셉트에 만족하면서도 매번 달라지는 상의의 숫자에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에 드러난 레인보우 숫자 의상 비밀은 다름 아닌 '방송사 맞춤형'이라는 것. 레인보우 멤버들은 첫 컴백 무대인 '뮤직뱅크' 컴백무대에서는 KBS2의 채널 번호인 7을, '음악중심' 무대에서는 MBC의 11, 인기가요 때는 SBS의 5를 각각 가슴에 달고 나왔다.
레인보우 숫자 의상 비밀은 여름을 맞아 밝고 활기찬 곡을 내놓으며 콘셉트에 맞춰 색다른 재미를 더하려는 의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인보우 숫자 의상 비밀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사에서 좋아하겠다" "PD들이 편애할 듯" "레인보우 똑똑하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레인보우는 신곡 '선샤인'을 발표하고 활발한 국내 활동에 나섰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