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ES 출신 슈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유진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5회 S.E.S의 그린 하트 바자회 드디어 시작. 놀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바다, 유진, 슈가 나란히 바자회 기념 티셔츠를 맞춰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슈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의 몸을 이끌고 바자회에 참석해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슈는 앞서 5월20일에도 자신의 트위터에 만삭의 몸으로 붉은 롱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슈 만삭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슈 만삭 사진, 배만 볼록 나왔네" "슈 만삭 사진 보니 연예인은 임신해도 살이 안찌나봐" "SES 오랜만에 뭉치니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슈는 지난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첫째 아들 임유 군을 출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