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개콘 700회 특집 방송 이후 미녀 개그우먼 김지민과 수다맨 강성범이 훈훈한 선후배 인증샷을 공개했다.
10일 김지민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지민과 강성범이 개콘 700회 특집 방송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700회 특집'에서 '수다맨'코너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사진 속 김지민과 강성범은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성범은 푸근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김지민 역시 강성범의 팔짱을 끼고 활짝 웃었다. 특히 김지민은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수수한 옷차림을 하고 있음에도 개콘의 대표 미녀 개그우먼다운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개콘 700회 특집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개콘'에 복귀한 '수다맨' 강성범이 지하철 노선의 역명을 줄줄이 외우며 여전히 현란한 말솜씨를 뽐냈으며 김지민 역시 감초 연기로 코너의 재미를 더했다. 게다가 여자 수다맨 박지선까지 가세해 환상호흡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지민은 KBS2 '개그콘서트'에서 남다른 미모와 수준급 연기력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 게스트로도 출연해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사랑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