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엘 어머니 스타일 공개
[뉴스핌=대중문화부] 틴탑 멤버 니엘의 어머니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니엘 어머니는 최근 진행한 KBS 2TV '해피선데이 맘마미아' 녹화에서 아들을 향한 애정을 유감없이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 니엘 어머니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함께 여행을 가고 싶다는 아들의 발언에 "위치추적을 해 끝까지 찾아낼 것"이라고 답했다.
니엘 어머니는 "젊은 시절, 놀만큼 놀았기 때문에 오히려 아들을 가둬놓는 스타일이다. 다 아들을 위한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니엘은 "(어머니가)여자친구와 여행을 가면 호적을 파버리겠다 말씀한 적도 있다"고 깜짝 공개했다.
니엘과 어머니의 훈훈한(?) 애정공세는 9일 오후 4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