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파카(PARKER)가 5세대 펜 플랫폼(pen platform)을 장착한 차세대 필기구 ‘인제뉴어티 (INGENUITY)’를 선보였다.
‘인제뉴어티’는 파카에서 개발한 제5세대 펜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제품으로 만년필, 볼펜, 수성펜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차세대 필기구이다.

또한, 만년필의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누구나 쉽게 사용하고 리필을 교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차세대 필기구 ‘인제뉴어티’는 균일한 잉크의 흐름을 보장하면서 외부의 압력과 충격, 온도 변화에 따른 잉크가 새는 현상을 방지해 준다.
심이 마르지 않아 필기 시 끊김 현상이 없으며, 종이에 닿는 순간 잉크가 바로 마르도록 하여 필기를 하면서 손에 잉크가 묻는 불편함을 없앴다.
한편 인제뉴어티는 슬림과 라지 사이즈로 구성되며, 각각 6개 모델, 총 12가지 모델이 출시됐다. 가격은 라지 28만원, 슬림 24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