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는 KBS '사랑과 전쟁2'과 함께 전국기준 시청률 8.2%를 기록해 동시간대 시청률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나 혼자 산다'는 손연재가 출전한 '리듬체조 아시아 선수권 대회' 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20분 가량 늦게 시작했음에도 시청률 변동이 거의 없어(0.1%포인트 하락) 눈길을 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땡큐'는 가수 이효리와 배우 유지태 등 대한민국 톱스타들의 출연에도 전국기준 시청률 5.9%를 나타내며 '시청률 꼴찌'를 면치 못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