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는 신제품 광고 문제로 갈등을 빚게 된 신주영(신소율)과 나도희(강소라)의 대립이 그려졌다.
이날 SY 어패럴은 신제품 광고 어워드에서 수상을 하게 됐지만, 전속모델의 여고생 팬이 사고로 사망하면서 소송에 휘말렸다.
이에 SY 어패럴 회장 나상진(이순재)은 수상을 거절했고 광고를 주도적으로 이끌었던 신주영은 회장이자 외할아버지인 나상진에게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나도희가 회사의 이미지와 생명의 존엄성을 생각해 나 회장의 선택을 존중하면서 신주영과의 대립 구도가 본격화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신소율, 강소라의 설전이 시작된 '못난이 주의보'는 월~금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