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이종원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5일 게임빌에 대해 "2분기를 기점으로 지속적인 게임 라인업 확대와 본격적인 해외 시장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 8000원을 유지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5월 초 출시한 다크어벤저가 출시 직후 30여개국에서 RPG 부문 1위를 기록했다"며 "본격적인 해외발 모멘텀은 중국 텐센트의 위챗이 3분기에 게임센터를 오픈하면 더 확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게임빌인 이 외에도 라인에 매스피싱, 에어펭귄, 펀치히어로 등 다수의 게임을 출시하면서 일본의 니치마켓 시장도 함께 공략하고 있다.
그는 또 "2분기에는 퀄리티 높은 자체 플랫폼 서비스 게임 뿐 아니라 카카오톡 등 모바일 플랫폼 대응력을 확대하고 있어 강한 물량공세가 이어지며 전 분기대비 신작 모멘텀이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