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E1이 2개월 연속 국내 액화석유가스(LPG) 공급 가격을 인화하기로 했다.
E1은 국제 LPG 가격과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6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과 부탄 모두 각각 kg당 30원씩 인하키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프로판 가격은 ㎏당 1274.4원에서 1244.4원으로, 부탄은 1660.0원에서 1630.0원으로 내린다.
E1은 앞서 지난달에도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과 부탄 모두 ㎏당 50원씩 인하한 바 있다.
E1 관계자는 “최근 국제 LPG가격 추세 등을 고려할 때, 당분간 국내 LPG 공급가격은 현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