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대표이사 문영주)이 운영하는 피자업계 베스트 브랜드 미스터피자가 어린이를 위한 ‘피자교실’을 매달 점포별로 개최한다.
미스터피자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피자교실’을 마련하고 직영점을 중심으로 운영에 들어가 연말까지 전국 400여개 전매장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미스터피자 피자교실은 피자에 대한 궁금증에서 부터 피자를 만드는 과정, 자기가 만든 피자를 그 자리에서 맛보는 것 까지 생생하게 체험해 볼수 있도록 꾸며진다.
내손으로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창의성과 감성 등 성장기 어린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는 체험의 장이 될수있도록 했다.
미스터피자 소통본부 김형태 이사는 “요리는 어린이들의 감성과 창의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유익한 활동”이라며 “어린이를 위한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미스터피자 피자교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