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짝' 여자 1호로 출연한 바나나걸 김상미와 월드스타 싸이의 인맥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김상미는 지난 달 6일 페이스북에 "촬영 끝! 월드스타 싸이님과 함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상미는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상미의 옆에는 월드 스타 싸이가 있어 눈길을 끈다. 싸이는 다소 경직된 표정으로 바나나걸 김상미의 허리를 감싸고 있다. 네티즌들은 사진에 '싸이 나쁜손'이란 제목을 붙였다.
싸이 나쁜손에 대해 네티즌들은 "싸이의 인맥, 바나나걸 김상미까지" "싸이 나쁜손, 친근한 표시?" "싸이 나쁜손도 그렇지만 인맥이 끝이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짝'에 여자 1호로 출연한 김상미는 지난 2008년 바나나걸로 데뷔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