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엠넷 '보이스코리아2' MC 김진표가 엠보코2 생방송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진표는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 '블라블라파파닷컴 (www.blahblahpapa.com)'에 엠보코2 생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코치와 참가자, 제작 스태프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김진표는 "각자가 맡고 있는 역할은 다르지만 제작 스태프, 코치, 참가자들 모두 음악을 위해 만난 사람들이다. 그래서인지 매번 느끼는 거지만, 모두가 열정적이고 그래서 늘 즐거운 준비였던 것 같다"고 엠보코2 생방송 뒷 이야기를 털어놨다.
또 그는 "그 따뜻한 분위기를 사진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속 코치들은 참가자들의 무대 위 위치부터 메이크업에 이르기 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있고, 참가자들은 오디션 경쟁 상대를 떠나 정이 많이 들어버린 듯 삼삼오오 모여 앉아 활짝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프로그램을 위해 뒤에서 묵묵히 맡은 일을 하는 엠보코2 제작진의 모습도 사진 속 여기저기서 공개돼 소소한 재미까지 전했다.
한편 올해 단 한 명의 우승자를 뽑는 슈퍼 보컬 서바이벌 엠넷 '보이스코리아2' 파이널은 오는 31일 금요일 밤 11시 고양 실내 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펼쳐진다.
신승훈 팀 윤성기, 백지영 팀 이시몬, 길 팀 유다은, 강타 팀 이예준 네 명의 TOP4 중 누가 우승의 영광을 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