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다날이 자회사인 다날게임즈의 모바일 시장 진출 소식에 강세다.
29일 오후 1시 38분 다날은 전일대비 450원, 3.61% 오른 1만29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다날의 게임개발 자회사인 다날게임즈는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선보이며 모바일게임 전문회사로 도약한다고 밝혔다.
다날게임즈는 모바일 소셜 플랫폼인 카카오와 손잡고 다음달 초부터 카카오 게임하기에 '컴온파이터! for Kakao'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자체 개발한 게임과 외부 게임개발사와 협업한 게임 등 올해에만 총 10종의 신규 타이틀을 선보인다.
다날게임즈 담당자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게임을 개발해 대규모 모바일 게임사가 선점한 모바일게임 시장을 새롭게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