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이 매장 방문고객과 함께하는 대중교통 이용 장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에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마리오아울렛에서 당일 30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소지한 고객 중 매달 200명씩 선착순으로 교통카드 1만원을 충전해 주는 내용이다.
교통카드 충전은 마리오아울렛 1관과 3관 1층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받을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이번 공익 캠페인은 금천구의 녹색교통 실천에 동참하며 장기적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차원에서 마련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