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드라마국의 한 관계자는 28일 복수 매체를 통해 10월부터 주말드라마가 폐지되고 '정글의 법칙'과 'K팝스타3'가 편성된다는 보도에 대해 "명백한 오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주말드라마뿐만 아니라 많은 프로그램에 있어서 보다 나은 편성을 위한 논의는 늘 존재한다. 이번 주말드라마 편성에 대한 논의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SBS 주말극이 '원더풀 마마'가 종영하는 9월 이후 새 프로그램을 편성하지 않고 21년만에 폐지된다"고 보도했다.
SBS 공식 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SBS 공식 입장을 믿어야겠다" "역시.. SBS 공식 입장 아니었으면 슬픔에 잠겼을 듯" "다행이다. 드라마 계속해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는 현재 주말 8시 50분, 9시 55분 두 시간대에 '원더풀 마마'와 '출생의 비밀'을 연이어 방송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