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이달 프랑스의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28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5월 소비자신뢰지수가 7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85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직전월인 4월의 83(84에서 하향 조정)보다도 후퇴한 결과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뉴스핌=권지언 기자] 이달 프랑스의 소비자신뢰지수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
28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5월 소비자신뢰지수가 7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85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직전월인 4월의 83(84에서 하향 조정)보다도 후퇴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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