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아빠 어디가 시청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전문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는 1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4.5%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아빠 어디가'에서는 지난 주에 이은 형제 특집 2편이 전파를 탔다. 두 팀의 아이들은 반찬 재료를 얻기 위해 이 곳 저 곳을 돌아 다녔고, 무사히 재료를 얻은 후에는 아빠들이 요리한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새로운 국민 남동생에 등극한 민율은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아빠 어디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런닝맨)'은 시청률 11.4%를,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1박2일)'은 8.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