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독일의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5월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독일 민간연구소인 GFK는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6.5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이자 직전월 지수인 6.2에서 0.3포인트 개선된 수치로 지난 2007년 9월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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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독일 민간연구소인 GFK는 6월 소비자신뢰지수가 6.5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이자 직전월 지수인 6.2에서 0.3포인트 개선된 수치로 지난 2007년 9월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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