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오츠카제약은 자사의 남성화장품 우르∙오스가 24일 드럭스토어인 CJ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 명동 본점 등 149개 매장에서 입점했으며 6월 말에는 전국 매장으로 확대된다.

판매 제품은 우르∙오스 전 품목이다. 신제품인 ‘스칼프 샴푸’의 경우 올리브영에서 단독 판매된다. 스칼프 샴푸는 두피도 피부의 일부라는 점에 착안해 두피와 모발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관리할 수 있게 개발된 제품이다.
올리브영 입점을 기념해 6월 한달 간 우르∙오스 제품 1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6종 샘플이 제공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