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인트론바이오는 수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 'N-Rephasin SAL200'의 임상1상 시험과 관련해 서울대병원 IRB(임상시험심사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본격적인 임상시험에 돌입할 계획이다.
앞서 인트론바이오는 지난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N-Rephasin SAL200'에 대한 임상1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
이'N-Rephasin SAL200'는 박테리오파지 유래의 신규 항균단백질인 리신(lysin) 단백질에 기반한 것으로 약물 감수성 및 내성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 특히 메티실린 및 반코마이신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및 VRSA) 감염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나타내는 약물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