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에셋'의 트리플 에이 어워즈는 한국을 포함한 호주, 중국, 홍콩, 인도, 일본, 싱가폴 등 아태지역의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자산운용부문 및 자산관리부문 등에서 국가별 최우수 기관 등을 선정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권위가 높은 시상식 중 하나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신한금융그룹 계열의 일원이면서 글로벌 금융그룹인 BNP파리바와 10년 넘는 파트너쉽 관계를 가진 회사다. BNP파리바의 글로벌 역량은 물론 네트워크 접근이 가능하기에 글로벌 역량 구축에 있어 국내 자산운용사들 가운데 그 누구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용 철학, 지속적으로 우수한 펀드 성과, 선진 운용 프로세스를 도입한 다양한 신상품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조용병 대표이사는 "고객을 관리하는 판매사와 나아가 펀드 상품에 가입하는 개인 투자자들에게까지 투자 전반에 대한 자문과 조언 등 ‘창조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Professional Service Firm’ 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인정 받아 아시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인 ‘트리플 에이 어워즈’에서 4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에 만족하지 않고 전세계 투자자들에게 우리 펀드를 수출하고 글로벌 자본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진정한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거듭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같이 글로벌 자본시장 전문가라면 누구나 오고 싶어하는 Professional Service Firm 이 되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고객에게 투자솔루션을 제공하는 진정한 글로벌 투자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홍콩의 금융투자전문지인 '아시아 에셋 매니지먼트 (Asia Asset Management)'가 주최하는 ‘2012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어워즈 (2012 Best of the Best Awards)’에서 ‘기관투자자를 위한 대한민국 최우수 운용사 (Best Institutional House in Korea)’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수상, 명실공히 기관투자자를 위한 운용, 영업 부문 최우수 운용사에 오른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