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대표 이창근)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BARISTAR)’가 원두와 로스팅, 정교한 테스팅 기법의 전문화를 강조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으로 커피 전문 브랜드로서의 리더십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다.
현재 온에어 되고 있는 ‘1% 커피의 룰, 바리스타’ TV광고는 1% 고산지 귀한 프리미엄 원두를 찾아 맞춤 로스팅 한 후, 최적의 커피 맛을 찾아내는 과정을 다뤘다.

또한 바리스타 브랜드 홈페이지(http://baristar.maeil.com)에서는 뉴욕 왕복항공권과 4성급호텔 숙소를 제공하는 ‘뉴욕(New York) 1% 커피 여행’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름 성수기에 동반 1인과 함께 뉴욕의 가장 스타일리시한 1% 카페를 즐길 수 있다.
바리스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마케팅에도 적극 나섰다. 최근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baristar.kr)을 오픈한 것.
바리스타 브랜드 페이스북은 ‘1% 커피의 룰 BARISTAR’를 컨셉으로 브랜드의 프리미엄 속성과 타깃의 관심사를 결합해 고객들의 지속적인 브랜드 충성도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1% 고산지 귀한 프리미엄 원두를 찾아 맞춤 로스팅한 바리스타 제품 정보를 비롯하여 1% 컨셉의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매일유업 음료마케팅팀 관계자는 “바리스타는 지난해 RTD 커피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만들어낸 브랜드로 프리미엄 컵 커피 시장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소비자에게 주목받아 왔다”며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축을 기반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브랜드가 지닌 프리미엄한 속성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달, 브랜드력 강화는 물론 새로 진입한 병 커피 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