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따르면 씨앤샵은 메디포스트가 기존에 운영하던 셀트리샵을 새롭게 개편한 것으로 제대혈 보관 서비스 가입과 국내·외 유명 출산, 육아 용품의 합리적 구매가 가능하다.
주요 판매 제품은 임부용 의류 등 출산 용품과 기저귀·분유·유모차 등 육아 용품, 완구·놀이용 매트 등 유아 용품, 생활가전 등이다.
메디포스트의 셀트리 제대혈은행 가입자는 상시 10% 할인되며, KB고운맘카드와 아이사랑카드 소지자에게는 상시 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쇼핑몰 개설을 기념해 오는 6월 말까지 신규 회원 가입 행사가 열린다. 가입자에게는 유모차와 기저귀, 물티슈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장원 메디포스트 부사장(마케팅본부장)은 “차별화된 제품과 획기적인 이벤트로 빠른 기간 안에 출산·육아 용품 전문 쇼핑몰의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기존 제대혈은행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