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기상당국인 홍콩천문대는 가장 높은 호구경보 단계인 '흑색'을 발령했으며 시간당 70mm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증시는 경보 해체 이후 최소 2시간이 지나야 개장된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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