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코레일(사장 정창영)은 지난 19일 KTX 이용객이 22만7000명으로 하루 방문객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종전 최고 기록은 지난 2월 10일(설날) 달성한 22만1000명이었다.
하루 수입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9일 간선여객 수입(KTX, 일반열차)은 95억800만원으로 종전 최고 기록인 90억9700만원(2월 11일) 보다 4억1100만원이 늘었다.
정창영 사장은 “이번 기록은 사전 정비점검을 철저히 하고 임시열차를 추가 투입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도이용객의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