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흥국생명(사장 변종윤)과 흥국화재(대표이사 김용권)는 지난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FY2012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양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수상자 550여명(생명 300여명, 화재 250명)이 참석했다.
흥국생명의 보험왕인 연도대상에는 한라지점 고순실 FC, 신인상은 경인지점 오윤용 FC가 각각 수상했다. 흥국화재 연도대상은 해남지점 양명화 FC가, 신인상은 스마트지점 정수임 FC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흥국생명의 고순실 FC는 챔피언을 3번 달성했으며, 흥국화재의 양명화 FC는 첫 보험왕에 등극했다.
흥국생명 변종윤 사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도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여러분들이 수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덕분”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