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SK하이닉스가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오름세다.
20일 코스피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 1.66% 오른 3만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IT업체 중 가장 강력한 어닝 모멘텀을 가질 것"이라며 "3분기에도 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33.4% 늘어난 13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해 3조 2000억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