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지석 결혼…5세 연하 플로리스트와 백년가약
[뉴스핌=대중문화부] 탤런트 서지석(32)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서지석은 18일 오후 3시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5세 연하 플로리스트(27)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해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신부를 처음 만난 서지석은 첫눈에 반해 호감을 표했으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서지석 결혼식에서 개그맨 임하룡(61)이 축시를 낭독했다. 그룹 '포맨' '유리상자' 아이유(20)가 축가를 불렀다. 사회는 그룹 'SS501'의 허영생(27)이 맡았다.
서지석은 신부와 발리로 신혼여행은 떠날 예정이다.
서지석 결혼식 소식에 네티즌들은 “하이킥 잘 봤는데. 서지석 결혼식 축하합니다” “서지석 결혼했구나. 좀 확실히 떴으면 하는 배우” “서지석 결혼식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