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타파웨어 브랜즈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케어는 어린이용 오메가3 제품인 ‘톡톡 키즈 츄어블 오메가 3’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성장기 어린이의 혈중 중성지질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와 뼈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세계적인 맛·품질 심사 기구에서 상을 받은 오메가 3원료를 사용했다. 정밀한 탈취·정제 공정을 통해 오메가3 특유의 비린내를 제거했다.
캡슐을 잘 삼키지 못하는 어린이가 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말랑말랑한 연질캡슐로 만들어졌다. 캡슐을 씹으면 상큼한 레몬맛이 터져 나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설탕은 들어있지 않다.
한 통에 112캡슐이 들어있으며 가격은 5만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