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예약 판매부터 돌풍을 일으키며 기대감을 불러왔던 엘의 포토에세이 ‘L’s bravo viewtiful’은 15일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엘의 포토에세이 ‘L’s bravo viewtiful’은 화려한 무대 위의 가수 엘이 아닌 20대 초반이라면 누구나 겪을법한 소소한 행복과 고민, 복잡한 감정 등을 사진과 글로 솔직하게 담아내며 호평받고 있다.
그간 아이돌 가수의 출판이 화려한 화보집이나 성공기를 써내려간 자기계발서였던 반면 이번 엘의 포토에세이는 직접 모든 사진을 찍고 자신의 필체로 글을 담백하게 써 내려갔다는 점에서 출판계에 새로운 흐름을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에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들의 버스광고를 보고 엘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한다. 책에 담긴 모든 사진을 엘이 직접 찍고 한줄 한줄 써 내려갔기에 책에 대한 애착이 크다. 어떤 방식으로든 그 감사함을 표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엘은 출판과 동시에 포토에세이 홈페이지(www.bravoviewtiful.com)를 오픈, 포토에세이의 기본 정보를 비롯해 엘이 사용하고 있는 사진기와 그의 모습이 담긴 폴라로이드 사진 등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