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슬기 기자] 재능교육(회장 박성훈) 임직원과 재능스스로선생님으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체 스스로봉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꿈과 희망 나눔' 봉사를 펼치고 있어 화제다.
꿈과 희망 나눔 봉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푸른꿈을 꾸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자 마련됐다. 봉사 수혜 대상 어린이는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어린이, 보육원, 육아원에서 생활하는 어린이 등이다.
재능교육은 이번 봉사의 실천으로 지난 11일 종로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날 기념 체육대회 때 400명의 간식과 선물을 전달했다. 15일에는 용인시 드림스타트센터에 문구, 완구 제품 70상자(120만원 상당)를 기탁했고, 지원한 물품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70가구에게 전해졌다.
용인시 드림스타트센터에 선물을 직접 전달한 재능교육 수원사업국 임미옥 사업국장은 "조그만 것이지만 선물을 받고 기뻐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스스로봉사단을 10년 넘게 활동한 보람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은 적극 도울 예정"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재능교육 스스로봉사단은 2003년에 만들어졌으며, 임직원과 재능선생님 6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어렵고 힘든 지역민들과 보육원, 아동센터 등에 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슬기 기자 (hoysk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