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16일 카드배틀게임 ‘밀리언아서’가 5월 2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밀리언아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강적을 희우형 챠챠와 희우형 나이팅게일로 교체하고 광분 강적 환수형 몽스를 등장시켰다. 광분 강적 환수형 몽스는 6월 7일까지 공격력 2배가 적용된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슈퍼 레어 플러스 등급 희우형 부티카, 희우형 코마치를 공격력 5배수 카드로 선정하고, 슈퍼 레어 등급의 초수형 크로누에를 공격력 3배수 카드로 선정했다.
한편, '밀리언아서'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티아라(왕관)’ 수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티아라’는 이벤트 비경 탐색 중 일정 확률로 획득 하거나, 이벤트 기간 중 발생하는 강적과 전투 할 경우 획득 가능하다.
이 외에도 16일과 17일 양일간 11연속 뽑기를 진행할 경우 SR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찬스가 제공된다. 또한 오는 18일까지 11연속 뽑기 이용 횟수에 따른 횟수 별 추가 보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밀리언아서’ 공식 홈페이지(http://www.actozma.com)를 참고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