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한게임은 RPG게임인 크리티카가 제조 세트장비 기능 개선 등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제조 세트 장비의 기능이 개편돼 제조 세트 장비의 기본·세트·특수 옵션이 상향됐으며 세트 장비의 감정 옵션을 재감정할 수 있게 됐다. 세트장비 제작 재료의 드랍률이 상향되고 장비 제작 방식도 간편화 됐다.
최고 난이도인 원혼의 기사단 스테이지도 업데이트 됐다.
이 스테이지에서는 천검의 망령 수호자 호캄·에테라피스의수호 망령기사 호타트 등 강력한 네임드 몬스터가 등장하며 몬스터의 공격을 특정 장소로 유도하는 등의 독특한 공략을 요구한다. 한게임은 높은난이도에 상응하는 강력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게임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날부터 2주간 진행되는 신캐·부캐엔 날개를 달아라! 이벤트는 신규 캐릭터를 생성하거나 4레벨 이하의 기존 캐릭터를 가지 고있는 유저가 각각 20과 46레벨을 달성하면 한정판 날개아바타를 지급받을 수 있다.
오는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실시되는 1,2,3 크리티카런닝 타임 이벤트는 1·2·3시간 동안 크리티카를 접속한 유저에게 각각 인게임 아이템인 귀한·희귀한·진귀한 보물단지를 지급하며 보물단지에서는 골드룬·화이트룬·그린룬·강화석 등 소모성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오는 17일에는 크리티카에 부처님 오신 날 이벤트가 3일 연휴 동안 진행된다. 게임 내에서 부활석 소모 없이 무제한으로 캐릭터가 부활할 수 있으며 특별 캐릭터 모션이 추가된다.
이 외에도제조 세트 아이템 개편에 따라 16일부터 2주간 기존 제작 재료 아이템을 부정한 원옥의 이슬·얼어붙은 고대의 절규·판테몬의 눈 등 희귀한 제작 재료 아이템으로 바꿔주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신규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크리티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