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데뷔 15년을 맞은 신화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This Love'로 컴백 무대를 가진다. 'This Love'는 몽환적인 느낌의 도입부와 트렌디한 비트가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신화는 이 무대를 통해 모델이 포즈를 취하는 듯한 보깅댄스를 국내 가수 최초로 선보인다.
신화는 이번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그동안의 파워풀한 칼군무에서 벗어나 새롭고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한편 2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2PM도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다. 지난 6일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 1위를 휩쓸기도 했던 2PM은 더블 타이틀곡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와 '하.니.뿐.'으로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2PM은 달콤한 멜로디의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를 통해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남자를, '하.니.뿐.'을 통해 연인에게 집착하는 남자로 변신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 밖에도 서인영이 그동안의 화려했던 이미지를 반전시키는 발라드곡 '헤어지자'를 통해 컴백한다. '헤어지자'는 이별을 예감한 여성의 심리를 매우 사실적이면서도 덤덤하게 표현한 가사가 특징으로, 이날 서인영은 컴백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또한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슈퍼스타K4' 출신 유승우의 데뷔 무대를 비롯해 히스토리, 원더보이즈, 로꼬, 나인뮤지스, 원앤원, LC9, 헬로비너스, B1A4, 포미닛, 시크릿의 풍성한 무대가 펼쳐진다. 오늘 저녁 6시 생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