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대규모 부대전쟁게임 모나크가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CJ E&M 넷마블은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모나크가 오는 17일 공개서비스 이후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지난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6층까지 공개됐던 헬게이트 던전이 7층까지 오픈 된다.
정신의 회랑이라 명명된 이 던전은 새롭고 더욱 강력한 몬스터들이 출현한다. 오직 영웅끼리만 이용자간 대결(PvP)을 펼칠 수 있는 무법지역으로 각 영웅들의 진정한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
헬게이트 던전 7층에서는 모나크에 현존하는 가장 최고급 아이템인 금장 셋트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셋트 아이템을 착용하면 힘·민첩·체력 등의 부가적인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장비의 추가 능력치를 랜덤으로 변경할 수 있는 아이템 옵션 변경 시스템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종민 넷마블 본부장은 "모나크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헬게이트 던전의 추가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도전 욕구와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발 빠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지속적인 성장세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