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인포피아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800% 늘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 34분 현재 인포피아는 전날보다 600원, 3.13% 오른 1만9750원을 기록하며 사흘째 오르고 있다.
전날 인포피아는 분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2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800%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2%와 87% 늘었다.
인포피아 관계자는 "환차익 11억원이 순이익 증가에 큰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