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국내 첫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대한뉴팜이 강세다. 대한뉴팜은 진드기 구제재를 생산하고 있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1분 현재 대한뉴팜은 전일대비 280원(3.48%) 오른 8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내 첫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인 제주도 서귀포시 소재 강모씨가 이날 오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는 호흡곤란과 고열증세로 제주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으며 병원측은 진드기 감염 의심환자라는 소견을 내놓은 바 있다.
한편, 국내 첫 살인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에 대한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결과는 이르면 다음주 초 발표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