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구글이 이르면 이번 주 중으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란 소식에 캔들미디어가 강세다.
캔들미디어는 앞서 음악과 영화, 애니메이션 등 각종 온라인 콘텐츠를 구글플레이에 제공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캔들미디어는 전일대비 80원(7.37%) 오른 11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외신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이르면 이번 주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글은 현재 주요 3개 음원사와 계약을 체결, 이르면 이번 주 부터 구독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