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초대 이사장에 선임된 최양희 서울대 교수가 14일 오전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삼성그룹은 창의적인 국가 미래과학기술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10년간 총 1조 5,000억원 규모를 출연해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을 설립하기로 하고 2017년까지 5년간 총 7,500억원을 투입한 후, 개선사항을 보완해 2022년까지 추가로 7,500억원을 지원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