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영희PD 주례 소식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영희PD가 백지영과 정석원 결혼식에 주례를 선다. 김영희PD와 백지영은 과거 MBC '나는 가수다'에서 시작한 인연으로 백지영이 김영희PD에거 주례를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희PD는 "2년 전 MBC '일밤-나는 가수다' 출연을 망설이던 백지영이 '시집갈 때 주례를 봐 달라'는 조건으로 합류했는데 최근 '약속을 기억하느냐'며 주례를 부탁해왔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사실 아직 정석원을 만나본 적이 없다"며 "원래 결혼 전에 신랑 신부와 주례가 밥을 먹는다고 해서 5월 중순에 같이 한번 만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영희PD는 '무한도전'의 김태호PD를 비롯한 여러 PD들의 결혼식 주례를 맡은 경험이 있지만 연예인 결혼식 주례는 백지영이 최초다.
김영희PD의 백지영 결혼 주례 소식에 네티즌들은 "백지영 정석원 결혼 김영희PD의 주례 재밌을 것 같다" "김영희PD 주례는 어떨지 궁금해" "김영희PD님 주례 할 만큼 나이가 많으신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 정석원 커플은 6월 2일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