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금감원이 서정진 회장을 주가조작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는 소식에 셀트리온이 급락세다.
9일 오전 9시 5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1350원, 4.51% 내린 2만860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하락하고 있다.
전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주가조작을 통해 50억원 대의 부당이익을 챙겼다는 혐의를 잡고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금감원은 셀트리온이 자사주를 매입한 시기를 전후해 서 회장이 시세조종세력과 연계한 주식 매매로 적잖은 차익을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