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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9) - 와이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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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부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3년 5월 9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종목

▷ 와이엠씨
- 디스플레이 화소에 전류를 흐르게 하여 발광시키게 하는 배선재인 메탈타겟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2010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에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2012년 기준 고객사내 점유율 20%를 차지하고 있음.
- 올해는 고객사내 점유율이 소폭 증가하는데 이어 대만,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 매출처 다변화에 힘입어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45억원(+41.1%, YoY), 115억원(+38.6%,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특히, UDTV가 보편화 될 경우 Full HD 대비 메탈타겟 수요는 3배 가량 증가하며 외형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됨.

◆ 제외 종목

- KG모빌리언스

◆ 기존 추천 종목

▷ 대우조선해양
- 미국의 셰일가스 수출이 본격화 될 경우 LNG 운반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단순 LNG선을 건조하는 일반 조선사보다 셰일가스 수출에 직접 관여하며 개발형 사업을 영위하는 동사의 수혜가 한층 부각될 전망
- 특히, 동사는 자회사 Pangea LNG를 통해 미국 South Texas에서 셰일가스 수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미국 셰일가스 수출 승인 시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20년 이상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이 예상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조 8,059억원(+5.3%, y-y), 5,894억원(+21.2%, y-y)에 이를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한미약품
- 내수 M/S 회복, 수출 확대, 중국 자회사 고성장, 미국 개량신약 수출가능성 등에 기반한 추세적 실적 개선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유지 전망
- 2013년 중국 자회사 북경한미(지분율 73.4%) 매출액 1,729억원(+26.4%,y-y), 영업이익 234억원(+16.0%, y-y), 순이익 191억원(+15.7% y-y) 전망. 어린이의약품에 이어 성인의약품, 인접사업으로의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의 도시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병원수도 증가하고 있어 북경한미의 고성장 및 이익 기여도 확대 전망

▷ 현대제철
- 1/4분기 실적은 C열연공장 보수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열연 및 봉형강 판매 감소하며 매출액은 2.78조원(-16.0% q-q), 영업이익 1,216억원(-25.5% q-q)으로 예상치 부합
- 2/4분기 C열연 생산 정상화로 열연 판매량이 35% 증가하고, 계절적 성수기를 맞는 봉형강 판매량 증가(18%)로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81.7% 증가한 2,210억원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 9월말 3고로 가동에 따른 외형성장 본격화 및 연간 투자금액 감소로 재무구조 개선의 선순환 사이클이 시작될 전망

▷ 삼성전기
- 2/4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2.4조원(QoQ +17.4%), 영업이익 2,000억원(QoQ +76.8%)으로 전망. 삼성전자 갤럭시S4 효과가 본격화되며 카메라 모듈과 HDI 매출이 각각 전분기 대비 49%, 42%나 급증할 것으로 예상
- MLCC는 가동률 상승 및 스마트폰용 특수품 중심의 제품 Mix 개선으로 수익성이 향상될 전망. 고부가가치 부품(전층 IVH 기판, FC-CSP, 13M 카메라) 출하비중 확대로 ASP가 견조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

▷ 대림산업
- 유화 사업부문의 호조와 판관비 절감으로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한 1/4분기 실적 발표. 경쟁사대비 다양한 사업부문 보유로 실적 안정성 확보.
- 2/4분기부터 수익성이 높은 필리핀 프로젝트 매출 비중 증가로 해외 원가율 안정화 기대. 2013년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9조원(+6.5%, y-y), 5,558억원(+14.3%, y-y)으로 전망됨(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현대모비스
- 전방산업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A/S 중심의 안정적인 수익창출 구조 보유. 특히 중국 등 이머징 마켓의 수익 기여도가 높다는 점도 긍정적
- 모듈부문의 확장전략이 핵심부품 제조 위주로 변화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수익성 개선 기대. 2/4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 및 환율 효과 등 실적 개선 요인 감안시 가격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는 시점.

▷ 제일모직
- 편광판 적자폭이 축소되고 있는 전자재료 부문과 케미칼 사업부의 수익성 호조로 1/4분기 실적은 전분기와 비슷한 기조가 유지될 전망
- 1/4분기 말부터 OLED 재료(ETL) 양산매출을 시작하며 2/4분기 본격적인 물량확대 기대. 또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한 OLED 재료 매출 본격화와 편광판 부문의 턴어라운드 기대로 점진적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 8,032억원(+13.2%, YoY), 4,020억원(+25.0%, Yo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SK하이닉스
- PC DRAM 가격 급등에 따른 ASP 상승과 출하량 증가 등 힘입어 1/4분기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기대. NAND부문 역시 PC에서 모바일 기기로의 구조적 변화로 지속적인 수요 확대 가 전망됨.
- 2/4분기 DRAM 업황 개선 모멘텀이 가장 강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업황 회복으로 추세적인 실적 개선 모멘텀 확보.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3조원(+21.3%, y-y), 영업이익 1.7조원(흑자전환, y-y) 전망. (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 NHN
- 1/4분기 실적은 매출액 7,050억원(+23.1% y-y, +8.1% q-q), 영업이익 2,115억원(+21.8% y-y, +5.8% q-q)으로 예상(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존사업 매출 호조 속에 마케팅 비용이 예상을 밑돌면서 1분기 영업이익률은 30%를 기록할 전망
- LINE의 가입자수는 1.35억명을 기록 중(일본 5,000만명, 태국 1,600만명, 대만 1,500만명, 스페인 1,000만명 등)이며, 현재 일간 가입자는 60만명으로 네트워크의 외부 효과에 따라 초기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1/4분기 매출은 1,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됨

▷ 삼성전자
- 지난 2년간의 설비투자 축소와 스마트 모바일 디바이스들의 견조한 출하량 증가로 반도체 업황 회복이 기대되며,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S4 판매호조가 양호한 외형 성장세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
- 또한, 디스플레이 업황 호전 및 가전 부문 성수기 효과까지 더해지며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9.6조원(+19.2%, YoY), 37.7조원(+29.9%, YoY)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 비아트론
- 열처리 기술 기반의 LTPS 및 Oxide TFT용 선수축 장비 생산업체로 주요 매출처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기타 중국 및 대만 패널업체 등으로 구성돼 있음. 최근 패널업체들간에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경쟁이 지속되면서 이와 관련 선수축 장비 매출증가로 외형성장이 기대됨.
- 아울러 플렉서블 OLED용 열처리 장비 또한 중장기 성장동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90억원(+86.1%, YoY), 224억원(115.4%,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솔브레인
- 반도체 사업부문은 미세공정화에 따른 공정 단계 증가로 기존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HSN과 이온수 장비 등 미세공정에 특화된 제품을 통한 성장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
-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은 경쟁사 진입에도 불구하고 고객사내 높은 점유율과 최종 고객사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Thin Glass 공급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793억원(+16.1%, YoY), 1,153억원(+14.7%,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아비코전자
- 동사는 저항기 및 인덕터 등 수동전자부품 전문기업으로 최근 스마트폰으로의 부품공급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높음.
- 특히, 올해부터 고부가가치 제품인 시그널 인덕터 매출확대 및 TV향 부품매출 증가로 이익률 개선세도 나타날 전망.

▷ 피엔티
- 국내 1위 롤투롤(Roll-to-Roll) 장비업체로 2차전지, IT 소재, 반도체 등 Highquality 장비 생산에 주력하고 있어 국내 경쟁사들 대비 빠른 외형 성장이 가능할 전망
- 특히, 작년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었던 2차전지 사업부문의 경우 삼성SDI와 LG화학이 전기차용 배터리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에 따른 물량 증가가 예상됨. 또한, 국내 Roll to Roll 장비의 국산화를 바탕으로 장기적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

▷ 유원컴텍
- 자회사 유원화양을 통해서 삼성전자(혜주법인) 및 중국 로컬업체(ZTE, 화웨이, 쿨패드 등)에 마그네슘 내장재 공급 물량 확대 기대. 중국 스마트폰 시장 성장에 따른 직접적 수혜가 기대되며 2014년 유원화양의 중국 심천증시 상장은 추가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갤럭시 S4용 마그네슘 내장재 공급이 진행되고 있으며, 2분기 신제품인 열확산시트의 신규 공급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기대되어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연결기준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77억원(+126.9%, y-y), 349억원(+232.4%,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덕산하이메탈
- 2/4분기 이후 대형 AMOLED 라인 투자가 단행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AMOLED 핵심 유기재료업체인 동사의 최대 수혜가 전망됨.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83억원(+17%, y-y), 476억원(+14.1%, y-y)으로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솔더볼 사업부의 경우, 높은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cash-cow 역할을 담당하며 동사의 안정적인 이익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아바텍
- LG디스플레이향 태블릿PC용 글래스 슬리밍에 특화된 업체로 LG디스플레이 전체 슬리밍 수요의 40% 담당. 스마트 기기 확산 및 경박단소화 추세로 인해 슬리밍 및 ITO 코팅 사업의 점진적 실적 개선 전망
- 강화유리 사업과 G2 터치 개발에 따른 사업영역 다각화로 추가 성장모멘텀 확보. 하반기부터 해당사업부문의 본격적인 매출 발생 기대. 201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94억원(+80%, y-y), 291억원(+55.6%, yy) 로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기준)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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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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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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