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제닉이 지난 3일 중국 상해법인 오픈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중국 진출에 나선다.
6일 제닉에 따르면 이날 오픈식에는 상해 가정구 질량 감독국 국장과 FDA 국장, 상해 부총영사 등 중국 당국 관계자와 업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제닉 중국 법인은 중국 FDA 규정보다 강화 된 시설 설비 및 고가의 분석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근에 원.부자재 업체들이 밀집해 최적의 생산조건을 갖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중국 현지 업계에서는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인다는 것.
유현오 제닉 대표는 “제닉 상해법인이 한국뿐 아니라 중국의 화장품 시장에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화장품 시장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