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멕시코 대표맥주 코로나(Corona)가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와 함께 멕시코의 최대 축제인 ‘싱코 데 마요(Cinco De Mayo)’를 기념하는 ‘시크릿 선물 이벤트’를 펼친다고 6일 밝혔다.
5월 5일을 뜻하는 ‘싱코 데 마요’는 1862년 멕시코군이 프랑스군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날을 기념하는 멕시코 최대 축제로 3일 동안 멕시코의 춤과 음악, 음식을 즐기는 날이다.

5월 한달 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온더보더 매장에서 코로나 또는 코로나리타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 즉석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다.
코로나 관계자는 “멕시코 대표맥주인 ‘코로나’가 온더보더와 함께 멕시코 최대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멕시코 정통 요리와 멕시코 대표맥주를 통해 소비자들이 이국적인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