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상이 실적 개선 기대감에 오름세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상은 오전 9시 24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050원, 2.61% 상승한 4만135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모건스탠리 창구 등을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유입되고 있다.
이날 지기창 현대증권 연구원은 "대상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5% 늘어난 6370억원, 영업이익은 8.1% 증가한 313억원으로 추정된다"며 "기존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307억원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