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측은 파티장에 모습을 드러낸 한지혜와 연정훈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본격적인 ‘유나 대역’ 일을 시작한 몽희(한지혜)는 5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에서 ‘회사 업무와 관련된 파티에 참석해야 한다’는 현수(연정훈)의 말에 완벽한 유나의 모습으로 변신, 파티장에 등장할 예정이다.
이 파티를 기점으로 몽희는 어설픈 유나의 모습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매력을 더해 유나의 모습을 연기하면서 현수와 순상(한진희)의 마음까지 움직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포 일대에서 진행된 파티 장면은 극 중 국내 굴지의 보석 회사가 주최한 파티답게 연말 시상식이나 영화제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됐다.
몽희 역의 한지혜와 현수 역 연정훈은 완벽한 드레스, 턱시도 차림으로 나타난 서로의 모습을 칭찬했으며, 연정훈은 드레스 차림 탓에 불편한 한지혜를 매너있는 모습으로 에스코트하며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주도했다.
또한 두 사람은 그동안 참석했던 시상식의 경험을 되살리듯 레드카펫을 밟으며 파티장으로 들어서고 참석한 사람들과 여유로운 모습으로 인사를 주고받는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파티걸로 변신한 한지혜의 모습은 오는 5일 밤 8시 45분 '금 나와라 뚝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