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글의법칙' 병만족이 이무기 뱀장어 사냥에 나서 혼비백산했다.
병만족은 3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에서 이무기 뱀장어와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인다.
병만족이 만난 이무기 뱀장어는 멀리서 보면 그저 통나무처럼 보이지만, 웬만한 사람 키만 한 길이로 가까이서 촬영한 스태프마저 놀라 달아날 정도의 비주얼을 지녔다.
특히 이무기 뱀장어는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을 공격하는 습성을 지녔으며, 새까지 먹이로 삼는 등 공격성이 대단하다고. 또 보통 뱀장어보다 몇 배는 큰 덩치로 마치 아나콘다처럼 보여 족장 김병만마저 공포에 질려 뒷걸음쳤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병만족은 생존을 위해 이무기 뱀장어 사냥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강추위와 호우로 깊어진 늪에 맞서 찌르고 누르고 감싸 올리며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정글의법칙' 이무기 뱀장어 사냥은 3일 밤 10시에 SBS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