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가 3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공모청약에서 증거금만 1조3127억원이 몰렸다.
대표주관사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레고켐 주식 28만주에 대한 공모청약 결과 청약건수는 9249건에 달했으며 604.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합성신약 개발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레고켐은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를 비롯해 녹십자, 네오팜이 등에 기술이전을 진행하고 있다.
공모가는 1만5500원으로 오는 10일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