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밀레(대표 한철호)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다양한 할인 이벤트 및 멤버십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5월은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을 비롯해 챙겨야 할 각종 기념일도 많고 따뜻한 봄기운에 가족 단위의 야외 나들이도 잦아지는 달이다. 이에 밀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등산이나 트레킹, 캠핑 등 모든 아웃도어 활동에 전천후로 착용 가능한 정상가 8만5000원의 ‘코코나 반팔 짚업 티셔츠’를 30% 할인된 5만9500원에 판매한다.

다양한 수납공간과 심플한 디자인이 등산용으로는 물론 학생들이 매기에도 적합한 '윙라이트 배낭' 역시 30%를 할인, 12만8000원의 26L 들이 배낭은 8만9600원에, 11만2000원의 22L 들이 배낭은 7만8400원에 판매한다.
밀레 마케팅팀 박용학 이사는 “5월에는 기념일이 많아 지나치게 높은 가격대의 선물 구매는 부담스럽게 느끼는 소비자들이 많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게끔 할인 이벤트와 더블 적립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